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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드라마/영화/애니/2012년도 4분기일드

"악몽짱 (悪夢ちゃん)" 3화 미리보기/예고





제 3화
2012년 10월 27일 토요일 21:00

코토 유이코(키무라 마나츠)가 또다시 예지몽을 보았다.
그 내용은 "괴롭히는 아이가 철봉에서 떨어져 크게 다쳐 양호실에 실려오면
거기에 있던 양호교사 히라시마 코토하(유카)의 배를 찢고 소녀가 나온다."라고 하는 무서운 악몽이었다.
유이코는 담임인 무토이 아야미(기타가와 케이코)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아먀미는 「자신이 해결하세요.」라고 요이코를 차갑게 뿌리쳤다.

그런 때, 5학년 2반 교실에서 한권의 노트가 놓여져 있었다.
노트에는 서투른 만화가 쓰여있다.
그 내용은 투명인간이 괴롭히는아이(이지메를 하는 아이)를 응징하는 것이었다.
다음날, 만화에 쓰여있는 대로, 옆반의 괴롭히는 아이가 크게 다쳐버린다.
「그노트는 예언서이다!」라고 떠드는 학생들.
아먀미는 이 사고가 유미코가 말했던 예지몽의 내용과 많이 비슷한 것에서
만화는 유이코가 그린 것이라고 의심힌다.
만화의 내용은 날마다 갱신되고 내용은 점점 커지고 그 모두가 현실로 일어나 간다.
......도대체 만화를 쓰고 있는 것은 누구인가??





+ 보다보면 아먀미 꿈에도 유이코의 예지몽이 섞이는 것 같은데 어떻게 되는 걸까요?
 아먀미에게도 무언가 능력이 있는 것 같은데 그 능력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