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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드라마/영화/애니/2015년도 2분기일드

"마음이 부서지네요(心がポキッとね)" 3화 미리보기/예고

관련글:2015년 2분기 일드-"마음이 부서지네요(心がポキッとね)" 후지TV 수 22시 아베 사다오(阿部サダヲ) 주연 


제3화
2015년 4월 22일 22시


잡지 촬영이 중지되었던 다음날 아침,
코지나 하루타(아베 사다오)는 혼자 가게에 나갔다.
카모다 시즈카(야마구치 토모코)는 하야마 미야코(미즈하라 키코)와
오오타게 신(후지키 나오히코)에게 지시하면서 정돈을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촬영용으로 만들어졌지만 손을 대지도 않은 요리를 본 신은
그것을 「리오 보니토」에 옮겨 파티를 하자고 제안.
가게 스태프에게 시즈카의 피로연도 겸해서라고 들은 시즈카는 기쁘게
옷을 갈아입고 메이크업할 시간을 원한다고 부탁한다.

신에게 권유받아 마지못해 파티에 참가하기로 결정한 미야코는
시즈카가 준비를 하고 있는 동안 하루타의 주거 스페이스에서 시간을 때운다.
그러면 그곳에서 오래된 휴대전화를 찾아낸다.
뒷면에는 하루타와 시즈카의 스티커 사진이 붙여 있어
그것을 본 미야코는 비위가 틀어진다.

그 무렵, 하루타는 「리오 보니토」의 작업장에 있었지만,
지쳤기 때문에 긴의자에서 휴식을 하고 있었다.
휴대전화를 열어 시즈카의 블로그를 체크하거나
저장했었던 신혼시절의 자신과 시즈카의 사진을 보던 중 잠들어 버린다.

그곳에 요리를 가지고 미야코, 신, 시즈카가 온다.
미야코가 온 것에 반응하는 이토야마 후미(토쿠나가 에리)에게
신은 미야코가 창고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밝힌다.
후미는 놀라지만 상황을 알지 못하는 토미다 涼(나가세 타스구)와
쇼지 카요코(이케즈 쇼코)는 얼굴을 마주본다.
이윽고 하루타를 부르러 카요코가 작업장에 들어온다.
마루에 떨어져있는 하루타의 휴대전화를 발견해 주운 카요코는
락이 해제된 화면을 본다.
그러면 눈을 든 하루타는.....




+이제 시즈카랑 하루타가 전부부였음이 밝혀지는데다가 ...
하루타와 시즈카랑 같이 있는걸 미야코랑 같이 있는 신이 보는 것 같은데
이 네명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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