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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드라마/영화/애니/2015년도 2분기일드

"마음이 부서지네요(心がポキッとね)" 1화 미리보기/예고


관련글:2015년 2분기 일드-"마음이 부서지네요(心がポキッとね)" 후지TV 수 22시 아베 사다오(阿部サダヲ) 주연 


제1화
2015년 4월 8일 22시


코지나 하루타 小島春太(아베 사다오 阿部サダヲ)는
앤티크 가구 창고의 일각에 만든 주거 공간에서 눈을 떴다.
언제나 처럼 명상 가이던스를 듣고 심호흡을 하면몸치장을 갖추고 외출한다.
하루타가 도착한 곳은 오오타게 신 大竹心(후지키 나오히코 藤木直人)가
사장으로 근무하는 가구점 「리오 보니토」이다.
가구 수리 담당으로서 일하는 하루타에게
점원인 이토야마 후미 糸山扶美(토쿠나가 에리 徳永えり)가 말을 걸어 온다.
일견, 치유계면서 자신에게 쓸데없는 참견을 하는 후미가 하루타는 골칫거리였다.
가게에는 따로 무엇도 생각하고 있지 않을 것 같은 토미다 涼 富田涼(나가세 타스구 永瀬匡),
의욕이 느껴지지 않는 쇼지 카요코 庄司加代子(이케즈 쇼코 池津祥子)도 있었다.

같은 무렵, 하야마 미야코 葉山みやこ(미즈하라 키코 水原希子)는 슈트 케이스를 끌고 아파트를 나온다.
욕설을 퍼붓으면서 계단을 내려가고 근처 물건을 실고 간다.
이윽고 아르바이트 처에 찾아가지만 점장으로부터 해고를 통지받아 버린다.
감이 와 주위를 둘러보면 사람의 그림가 달아나 버리는 것이 보였다.
미야코는 그뱡향을 무섭게 노려본다.

저녁때,일을 마친 하루타는 가구점을 나오면
이전부터 신경이 쓰이고 있던 「白神 멘탈 상담소」의 문을 두드린다.
하루타를 맞이한 것은 소장인 白神(야마니시 아츠시 山西惇)로......
그 무렵, 신참의 공간 코디네이터인 카모다 시즈카 鴨田静(야마구치 토모코 山口智子)는
완벽한 디너를 준비하고 텔레비전으로 스포츠 관람중인 신에게 말을 건다.
한순간 미혹이 있으면서도 신은 선선히 TV를 끄고 요리를 절찬.
기쁜 시즈카는 요리를 사진으로 찍어 즉석에서 블로그에 올린다.

카운슬링을 마친 하루타는 공원의 큰 벚꽃나무에 시선을 멈춘다.
나무아래에는 벚꽃을 바라보는 미야코가 있고 그 너무한 아름다움에 하루타는 넋을 잃고 봐버린다.
그런데 돌연, 미야코가 제방에 오르기 시작했다.
그곳에 맹 스피드로 마키노 에리코 牧野江里子(야마시타 리오 山下リオ)가 뛰어온다.
그런데 이상한 여자가 있었을 것이다 라고 들었던 하루타는.............





+이제 슬슬 2분기 드라마들이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남주인공이 조금 약한가 싶기도 하지만 제작진들이 잘 그려주리라 믿고
후지키 나오히코도 ..키코도 역할에 딱 맞는 배우들이라 재미있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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