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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드라마/영화

더 뮤지컬 2화 감상 및 옥의 티 ㅋㅋㅋㅋㅋㅋ


꽤 기대하던 드라마였는데

아니 왜!!!!금요 드라마라고 주에 1회만 하는거야

위탄이랑 슈스케때매 그런가?

원래 sbs 금요 드라마를 남과 여였나? 심혜진 나온 드라마때 부터

시청해오던 나로써는 주 2회는 되어야하는데 말이지

암튼 오늘 감상평은 최다니엘은 배우가 역할에 녹아드는 재주를 지녔다는 거고.

TV작품만 보면

그사세의 찌질이 꼴통 미친 양언니 -> 지붕킥 이지훈  -> 동안 미녀  최진욱 -> 더 뮤지컬  홍재이

안경을 벗었다->썼다->벗었다->썼다를 반복해주셨음 ㅋㅋ

암튼 매 작품마다 이미지가 상반되는 배우고 그게 참 잘 어울리는 면에서 강점인 배우인거 같다.

앞으로도 계속 안경쓴 역할 꼭 좀 해주길.

동안미녀 최진욱은 자꾸보니 귀엽긴 했었지만  안경장착을 원츄했었다고




+이건  옥의 티

홍재이 집 컵에서 밑바닥이 보이는 장면에선 별 문제 없었거늘
옥주현네 집의 컵 밑바닥엔 스티커가 그대로 붙어있다.

집에서 남편이 차 가져다 준 머그컵인데 스티커가 붙어있을리가